흙내음 글램핑
흙내음 글램핑은(는) 경남 통영시에 있는 일반 야영장·글램핑장입니다. 숲 입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. 사이트는 총 24개입니다. 전기, 무선인터넷, 장작판매, 온수, 놀이터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능하거나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신나고 짜릿한 캠핑장.
기본 정보
| 주소 | 경상남도 통영시 도산면 원산리 338 |
|---|---|
| 유형 | 일반 야영장, 글램핑장 |
| 입지 | 숲 |
| 운영 기간 | 봄, 여름, 가을, 겨울 |
| 운영일 | 평일+주말 |
| 사이트 수 | 글램핑 24 |
| 반려동물 | 불가 또는 미확인 |
| 예약 방법 | 전화 |
| 전화 | 055-645-7976 |
편의시설
주변 이용 가능 시설
테마
캠핑장 소개
조경시설이 잘 되어 있다.달고나.솜사탕만들기 해먹설치(각 글램핑).체험학습이 많은곳이다.(철갑상어 먹이주기.전갈.뱀.독거미만지기체험등
흙내음 글램핑장은 펜션과 글램핑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. 흙내음 캠핑장은 동·식물이 함께 공존하는 조용한 산속의 미니 동물농장 같은 곳이다. 캠핑장 안 작은 연못에는 철갑상어가 살고 있으며, 캠핑장 옆으로 있는 2천 평의 연꽃 밭에는 형형색색의 잉어들이 유유히 노니고 있다. 연꽃 밭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페달보트와 카약타기도 하며, 비단잉어 먹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. 그 외 연잎밥, 연잎차, 연꽃차 체험도 할 수 있으며, 가까운 곳에 저수지가 있어 통발을 놓아 고기잡기 놀이도 하며, 블루베리, 용과, 딸기, 파프리카 등 농장체험도 할 수 있다. 얼굴한번 보기 어렵다는 고슴도치의 얼굴도 가벼운 터치 한 번으로 보여 지게 하는 캠지기의 능력은 아이들에게 환호성을 받기에 충분하다.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동심으로 돌아가 솜사탕, 달고나 등을 만들며 해가 지는 줄 모르고 놀이에 몰입한다. 인터넷이 없어도, TV가 없어도 아이들은 이렇게 자연과 동화되어 노는 것이 당연한 듯 얼굴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웃음소리가 끈이질 않는다.
소개 글 출처: 한국관광공사 고캠핑
정보 갱신일: 2025-08-19 · 운영 여부와 요금은 방문 전 캠핑장에 확인하세요.